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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02. 14 PM 6:00 올림픽공원 한얼광장 빅탑씨어터...
한번쯤은 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봤다... ㅋㅋㅋ 솔직히 빅탑씨어터라는게 뭔지 궁금하기도 했었는데... 의외로 아담하니 정말 좋았다.... ![]() 뮤지컬의 고전이라고 할수 있다는 작품이었는데... 정말 여기저기서 다른 뮤지컬들을 느낄수 있던걸 보니... 정말 뮤지컬의 '반지의 제왕'과 같은 존재였다... 그리스와 비슷하게 고등학교 생활를 그린 작품이었다.... 하지만 예술 고등학교 학생들의 성공하기까지의 좌절과 사랑, 용기와 희망 등을 보여주는 작품이었다... 어떤 학생의 패배를 볼수 있었고... 다른 학생의 희망, 그리고 사랑... 그리고 다시 도전하는 용기와 패기를 느낄수 있었다... 뭔가 느껴지는게 있는 작품이라고 해야하나...ㅋㅋㅋ 발렌타인데이에 봐서 공연 막바지에는 배우들이 객석으로 뛰어나와... 같이 노래부르고... 초콜렛도 나누어 주었다... ㅋㅋ 그리고 지금까지 몇편 보지는 않았지만... 싸인회를 하더군... 푸하하하... 그래서 더욱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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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etgrset ershtykiyitui..
by 456ter at 12/31 여자의 질투는 무서운거여.. by 해바라기씨 at 03/08 머야~ 눈물나자너...ㅠ.. by 해바라기씨 at 03/08 설마... 정말 그러셨을.. by 딸기씨 at 03/01 팔짱끼지마~~ㅋㅋ 라고.. by 해바라기씨 at 03/01 방석을 내 섹쉬한 궁뎅이에.. by 딸기씨 at 02/23 떨고있음서....ㅋㅋ 잘.. by 해바라기씨 at 02/23 그려~ 열심히 해 낼 방석.. by 살구씨 at 02/22 짜슥... ㅜ_ㅜ by 살구씨 at 02/19 정말 좋았지? ^ㅁ^/ ㅋ ㅑ.. by 살구씨 at 0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