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고 싶었다... 푸하하하~~
이번에...
나에게 있어서는 마지막 '그리스'를 관람하기 위해...
다시한번 설에 다녀왔는데...
정말 이제는 설 한번 다녀오는건 아무렇지도 않다...
ㅋㅋㅋ

그래서 이번에는 정말 잘 나오기를 바라면서...
저번에도 팔짱 끼고 찍었었는데...
사진작가 살구씨가 팔짱 위에서부터 사진을 찍음으로...
이번에 다시 시도... 성.공~!!!!
푸하하하...

왜그리 부끄러운듯...
약간은 귀연척하면 찍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넘 좋았다... ㅋㅋㅋ

팔짱 낄께요...
하고 팔짱을 꼈는데...
태한님의 떨림이 다 전해졌다...ㅋㅋ
그 감동이란....

매번 갈때마다 잘해주셔서...
넘넘넘 감사드린다...

오늘은 이사진만 올리고...
7일...
시험만 끝나봐라~~~
*^^*
by 딸기씨 | 2004/02/28 23:35 | 배우 김태한~♥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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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해바라기씨 at 2004/03/01 20:28
팔짱끼지마~~ㅋㅋ 라고 말하고 싶었을텐데...ㅋㅋ
메롱~~^0^
Commented by 딸기씨 at 2004/03/01 21:13
설마...
정말 그러셨을지도 몰라...
버뜨~~~
일부러 고개까지 내쪽으로 해주신거 안보이냐~~
질투하지 말아라... 우훼훼훼...
Commented by 해바라기씨 at 2004/03/08 18:33
여자의 질투는 무서운거여...ㅡㅡ++
조심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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